“해리 케인 경이요?” 기사 작위 수훈설에 입 연 케인→ “거절하진 않겠지만… 당분간은 그냥 해리로”
임정훈 기자‘2026 발롱도르 위너’ 해리 케인이 자신을 둘러싼 기사 작위 수여 가능성에 웃으며 답했다.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모두가 자신을 ‘경(Sir)’이라고 부르는 모습은 어색할 것 같다며 농담도 던졌다.독일 매체 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케인에게 기사 작위 수훈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케인은 “거절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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