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끝나면 반드시 말하겠다”… ‘승점 97·92’ 쌓고도 맨시티에 밀렸던 반 다이크, ‘맨시티 사태’에 입 열었다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에 밀려 두 차례나 리그 준우승에 그쳤던 버질 반 다이크가 ‘맨시티 사태’에 대해 “절차가 끝나면 반드시 의견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리버풀 FC(이하 리버풀)는 12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맨시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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