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EPL 퇴출로는 부족해” 맨시티 향해 분노 드러낸 맨유 서포터스, “구단주 바뀔 때까지 맨시티 OUT”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포터스가 맨체스터 시티에 강도 높은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115건에 달하는 재정 규정 위반 혐의 중 114건에 대해 유죄 판단을 받았다는 보도로 인해 클럽 안팎이 시끄럽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