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야구 레전드, 12월5일 고척돔서 격돌…이대호·와타나베 출전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과 일본 야구 전설들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격돌한다.2026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사무국은 12월 4일 전야제와 5일 본경기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양국을 대표하는 야구 레전드들이 그라운드에 맞붙는 올스타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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