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정 앞둔 우즈베크 칸나바로 감독 "원팀으로 임할 것"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전체가 하나로 똘똘 뭉쳐 한국을 상대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칸나바로 감독은 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우즈베키스탄이라는 위대한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의 팀"이라며 "반드시 '원팀(One Team)'으로 경기에 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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