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 아시아수영연맹 선수위원 당선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아시아수영연맹(Asia Aquatics)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아시아수영연맹은 18일(현지 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김수지와 샤남 나자르푸르(이란)가 다이빙 종목을 대표하는 남녀 선수위원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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