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장애인AG 첫 메달 무산…男복식 동메달 결정전 패배

연합뉴스

한국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박홍조(43·서울시청)와 함태진(35·대구교통공사)이 2026 아이치·나고...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