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리커브, 인도에 져 여자 단체전 8연패 불발[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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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양궁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8연패가 불발됐다.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세트 점수 3-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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