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동메달…12년 만에 시상대[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승마가 아시안게임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12년 만에 메달 명맥을 이었다. 강한수(충남체육회), 이동화(경희대), 김형호(천안중앙고부설 방송통신고), 박흥수(경기고)로 구성된 한국 승마 대표팀은 23일 일본 도쿄 세타가야구 승마공원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태국,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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