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싱, 8강서 줄줄이 탈락…김민성·장동환만 준결승행·銅 확보(종합)[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복싱 국가대표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문턱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박초롱(화순군청)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응우옌 티 탐(베트남)과의 대회 복싱 여자 51㎏급 8강전에서 0-5(27-30 27-30 27-30 27-30 27-30) 판정패를 당하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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