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빛 화살'…2연패 달성[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빛 화살'에 명중했다.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56-54)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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