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맥 캐기 계속…효자 종목 양궁·유도·태권도 출격[오늘의AG]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맥 캐기를 재개한 한국 선수단이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양궁과 유도 그리고 태권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양궁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릴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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