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앞두고 2경기 7골 폭격… 이란·시리아 연파한 우즈벡 칸나바로 감독, “우리에게 친선경기란 없다”
김태석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 4연전 마지막 상대인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다가올 승부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 원정 경기가 전술적 측면에서 좋은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이전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낸 만큼 우수한 경기력을 보일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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