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피부가 좋네"…日 사로잡은 이다현, 데뷔전 14득점에 감독도 감탄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일본 무대 데뷔전에서 블로킹 6개를 포함해 14득점을 올리며 활약했다.일본 스포츠 매체 디 앤서는 21일(현지 시간) NEC 레드 로켓츠 가와사키에 합류한 이다현의 데뷔전과 빠른 적응력을 조명했다.이다현은 지난 17일 빅토리나 히메지와의 경기에서 SV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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