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1-2 역전패했지만 中 안토니오 감독은 자신만만…“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에 밀렸다, 팀적으로는 우리가 뛰어났다”

인터풋볼

중국이 한국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안토니오 푸체 감독과 장위닝은 오히려 경기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