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0-2로 무너진 것이 마지막이었나…칸나바로, 아시안컵 연기에 우즈베키스탄 감독직 사임설까지→축구협회 즉각 부인

인터풋볼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즉각 사임설을 부인했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파비오 칸나바로가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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