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외면한 최악의 1순위'… 1년 만에 돌아온 벤 시몬스, 개막 전 아킬레스건 파열 충격→시즌아웃 확정

인터풋볼

2016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라는 화려한 출발, 여기에 신인왕과 세 차례의 올스타 선정까지. 한때 NBA의 미래를 책임질 슈퍼스타로 평가받았지만 이제는 '최악의 1순위'라는 오명까지 따라붙고 있는 벤 시몬스. 1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NBA 무대로 돌아와 부활을 꿈꿨던 그의 희망이 시즌 시작도 전에 산산조각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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