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정율, 주니어 GP 5차 대회 최종 9위…두 대회 연속 톱10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황정율(수리고)이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를 저지르며 입상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그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두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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