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정재욱·고나연, 나란히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 8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의 정재욱(경기고)과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나란히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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