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장하린,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4위…3위와 3.05점 차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장하린(도장중)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장하린은 3일(현지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의 할라 티볼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8.86점, 예술점수(PCS) 49.51점을 합쳐 108.37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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