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행 1년 미루고 전체 1순위…윤경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연합뉴스

대학에 한 해 더 남아 기량을 다듬고 프로에 입성한 윤경(20)이 지난해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은 결정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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