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전남 선수단 내 폭행' 상벌위 17일 속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에서 발생한 음주 및 폭행 사고를 두고 개최한 상벌위원회 심의를 추후 이어가기로 5일 알렸다.이날 오전 연맹은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2026년 제8차 상벌위를 열고 전남 선수 간 폭행 관련 사건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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