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전남 선수단 내 폭행 가해자 관련 5일 상벌위 개최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달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에서 발생한 음주 및 폭행 사고를 두고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연맹 관계자는 4일 뉴시스를 통해 "5일 오전 10시 전 전남 선수 A와 관련해 상벌위를 연다.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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