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日 오릭스 마무리캠프에 최유찬 등 유망주 4명 파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 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의 마무리 캠프에 유망주 4명을 파견한다.KIA는 오는 11월1일부터 일본 고치현 동부 야구장에서 열리는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투수 3명(이송찬·김찬민·최유찬), 포수 1명(권다결), 코칭스태프 3명 등 총 7명이 합류해 함께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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