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오재원·박정현 등 유망주 28명 日 교육리그 파견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재원, 박정현 등 유망주들을 일본 이먀자키 교육리그에 보낸다.한화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제23회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에 총 2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선수단 규모는 투수 14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총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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