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3년 총액 20억원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는다.한화는 13일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라고 밝혔다.구단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팀을 지도한 김경문 감독과 작별하고 류지현 감독과 새 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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