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대전시와 홈구장 증축 투자협약 체결…3000석 증설 예정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시와 홈구장 관람석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한화와 대전시는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지하 2층 프레스룸에서 투자협약식을 열었다.이날 협약식에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화는 관람석 3000석 증설을 위한 건설비용의 25%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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