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천 중단되면 재개까지 평균 47분…경기 중단 사유 76%가 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최근 5년 동안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으로 중단되면 평균 47분 후에나 재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기 중단은 총 150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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