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제3회 드림 카페' 개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