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선수 25명 파견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 선수단은 니무라 도오루 퓨처스(2군)팀 감독이 이끌며 코치진 8명, 선수 25명으로 구성했다. 투수는 최주형 등 9명, 포수는 박민준 등 2명, 내야수는 박성재, 김동준 등 7명, 외야수는 김주오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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