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대 득점 2위’ 지루, 결국 은퇴 시사했다…“선수로는 이번 시즌이 아마 마지막, 그래서 매 순간 즐기고 있다”

인터풋볼

올리비에 지루가 은퇴를 시사했다.프랑스 ‘레퀴프’는 29일(한국시간) “이번 수요일 40번째 생일을 맞는 지루가 생일을 맞아 ‘레퀴프’와 자신의 선수 경력을 돌아봤다. 프랑스 대표팀과 프랑스 및 잉글랜드 리그에서의 추억을 이야기한 릴 공격수 지루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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