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갱단 ‘납치 타깃’이 된 음바페, 18세 조직 두목이 짠 26명 ‘표적’ 명단에 포함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스타 킬리앙 음바페가 프랑스 범죄단체의 납치 대상 중 하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프랑스 매체 은 ‘레스터 Z’라는 가명을 사용한 18세 청년이 이끄는 범죄조직의 주요 표적 명단에 음바페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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