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 金' 정하은 "무너졌다고 느낄 때 다시 울고 일어섰다"[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처음이지만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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