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기억할 순간"…손흥민, 새치기에 울컥한 어린이 팬에 '특별한 사인'
장인혜 인턴 기자 = 새치기에 밀려 사인받지 못한 어린 팬이 울음을 터뜨리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직접 다가가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에는 손흥민의 사인을 기다리다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쏟는 어린 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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