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전설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은퇴…올림픽 金 4·아시안게임 金 6
하근수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 등을 수확하며 굵직한 기록을 남긴 한국 펜싱 사브르 '전설' 구본길이 은퇴를 선언했다.구본길은 2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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