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간판' 오상욱, 사브르 개인전 결승 진출…대회 2연패 도전[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전망을 밝혔다.오상욱(세계랭킹 3위)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아르툠 사르키샨(49위·카자흐스탄)을 15-9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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