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간판' 오상욱·도경동, 사브르 8강 진출…플뢰레 박지희도 8강행[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과 도경동(이상 대전광역시청)이 나란히 8강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오상욱(세계랭킹 3위)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에서 홍콩의 휴고 호팍람(46위)를 15-9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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