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팀 우승이 더 큰 목표였다"…LoL 태극전사들이 전한 금빛 소감[나고야AG]
이주영 기자 = "결승 무대에 뛰는 것보다는 팀의 우승이 저의 더 큰 목표였습니다."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페이커' 이상혁은 결승전에 직접 출전하지 못한 아쉬움보다 대표팀의 우승이 더 중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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