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안 보고 샀던 그 선수?' 박지성과 뛰었던 ’노숙자 신화‘ 베베, 36세 현역 연장 '기적의 드라마'

인터풋볼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베베 스페인 4부리그 CD 테루엘에 전격 입단했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7일(한국시간) 36세 공격수 베베의 CD 테루엘 입단을 보도했다. 입단식을 마친 베베는 "이곳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동안 경기에 뛰지 못해 훈련장에 복귀하고 라커룸 분위기를 다시 느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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