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출신 '미녀 궁사' 박정윤, 첫 AG서 세계기록까지…대만도 주목한 반전 스토리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패션업계에서 일하다 양궁 선수로 돌아온 박정윤(창원시청)이 빼어난 외모와 세계기록을 세운 실력, 남다른 도전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대만 CTS 뉴스는 30일(현지 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양궁 선수 박정윤을 조명했다. 패션업계에서 일했던 이력이 있는 데다 뛰어난 외모와 경기력까지 갖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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