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의료진+대기심을 밀어버렸다’ 황희찬 어쩌나…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것” 언급

인터풋볼

샬케04 미론 무슬리치 감독이 경기 도중 팀 스태프와 대기심을 밀친 황희찬의 행동을 지적했다.오스트리아 ‘라올라원’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과 샬케 스태프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살케 팀 분위기가 좋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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