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내 최다 기회 창출’ 손흥민 고군분투에도…LA FC, 미네소타에 1-3 완패→ 3경기 연속 무승
임정훈 기자손흥민이 속한 LA FC가 정규 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이날 손흥민은 팀에서 가장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며 힘을 썼지만 LA FC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동료들의 공격을 지원하고 직접 슈팅까지 시도했으나, LA FC는 안방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이하 미네소타)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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