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레만스·마이누 조합, EPL급 중원 아니다”… 맨유 레전드 네빌, 10명 토트넘에 비긴 뒤 작심 저격 “정신 차려라”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레전드 게리 네빌이 맨유의 중원 조합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10명의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를 상대로도 승리를 지키지 못한 맨유를 향해서는 “정신 차리지 않으면 우려스러운 몇 주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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