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타 효과' 본 윤동희 "오랜만에 좋은 타구 나와…운도 따랐으면"[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올 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우려를 낳았던 윤동희(롯데 자이언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비 연습경기에서 상무(국군체육부대)에 7-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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