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키쇼' 김용빈, 초6 트로트 꿈나무에 "나보다 잘해"…칭찬하다 질투한 사연

인터풋볼

김용빈이 '리틀 김용빈' 김시원을 만나 어린 시절을 돌아보고 응원을 전했다. 자신을 가장 좋아한다던 김시원이 안성훈의 이름에 반색하자 장난스러운 질투로 웃음을 안겼다.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이하 '트키쇼') 3회에서는 이수근, 안성훈, 김용빈과 윤나라·임태훈 셰프가 전남 장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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