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영광부터 가슴 아픈 가족사까지'...'레전드' 스네이더가 털어놓은 묵직한 진심

인터풋볼

2010년대를 풍미했던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웨슬리 스네이더가 인터밀란에서 달성헀던 트레블을 회상하며 무리뉴 감독의 찬사를 보냈다..이탈리아 매체 ‘가제트’는 이탈리에서 열린 트렌토 스포츠 페스티벌에서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베슬리 스네이더의 일화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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