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 번 주려고 만든 꼴?… 인판티노의 FIFA 평화상, 1년 만에 폐지 가능성 검토→ 수상 후엔 이란 공습
임정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처음이자 마지막 수상자로 남게 될까. 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트럼프에게 처음 수여했던 FIFA 평화상이 존폐의 갈림길에 섰다. 매년 수여하겠다던 상이 첫 시상으로부터 불과 1년 만에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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