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손녀' 골프 선수 카이, 시즌 첫 대회 중 손목 다쳐 수술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했던 카이 트럼프가 왼쪽 손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AP통신은 15일(한국 시간) "마이애미 대학교 신입생 카이 트럼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시즌 첫 대회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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