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으로 팀 분위기에 찬물 끼얹었다… 이강인 안 쓴 아틀레티코, 퇴장에도 슈투트가르트 공격 버티며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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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가 퇴장 변수에도 힘겹게 무승부를 건졌다. 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는 21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독일 MHP아레나에서 VfB 슈투트가르트(이하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026-27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이강인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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