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3승 보인다' 배용준, KPGA 렉서스 마스터즈 3R 단독 선두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배용준은 31일 인천 영종구의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 합계 12언더파 201타를 작성한 배용준은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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